향긋한 봄이 왔다. 따스한 봄볕 아래 마냥 걷고 싶은 계절, 자연섭리에 의하여 팝콘 같은 벚꽃이 만발하고 하얀 목련 폭탄이 연방 터지면 온 세상이 환히 밝고 순결해지기까지 하 는 느낌이다. 하루사이 꽃망울들이 붉게 달아오르고 우리는 변화무쌍한 봄을 감상만 하 면 되는 행복한 존재들이다. 정말요즘은 "평안하지요" "별일 없 으 시죠" 이게 인사가 되 어 버렸네요. 우린 그렇게 활짝 피어서 인사하는 꽃들에게도 다가갈 수 없는 이 코로나 상황이 정말 개탄스럽고 처해있는 상황이 어둡고 끝날 거 같지 않지만 해마다 자그마한 새싹이 피어나듯이 언젠가는 우리의 소중한 일상도 꼭 돌아올 거라고 믿어요. 오늘도 행 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날 되 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4.09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청명하게 맑은 하늘에 햇살이 참 좋은 아침!!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영원히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떠한일이 있어도 오늘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좋은사람 손을잡고 포근한 햇살을 따라 사랑을 이야기하며 걷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귀한시간 알차게 보람된 하룻길이 되시고 불타는 열정속에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4.09
어떤 일을 준비하고 행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더 많이 쏟게 됩니다. 자기 회의에 빠질 때 잘만 처신하면 현실 안주를 막을 수도 있지요..노력 끝에 낙이 있답니다. 한 주가 마무리 되는 4월의 2번째 금요일 한 주간 하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일만 많은 하루 되세요.작성자산야초 대범농원 백합작성시간21.04.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