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절기상 겨울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춘분입니다. 밤낮의 길이가 같아지면서 날씨도 제법 포근합니다. 맑은 하늘과 햇살이 이젠 진짜 봄인것 같네요. 따사로운 봄볕의 기분좋음처럼 모든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봄 맞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작성자마음작성시간21.03.20
당신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길을 가다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어디에나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답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의 위치에 있으면 죽지만, 답이 있는 위치에 있으면 됩니다. 고운님들 행복하소서~~^♡^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03.20
꽃 소식이 봄바람을 타고 남 쪽에서 부터 들려온다. 통도 사에 매화 꽃이 피었다는 소식에 안달 나고, 구 례 산 수유 꽃 축제가 열린다는 말에 금방 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쉽지 않 다. 이제 남도에서 연일 들려오는 봄 소식에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황홀한 홍 매화를 볼 수 있는 곳이 서울에도 있기 때문이다. 봉은 홍매 화가 피어나면 서울의 봄이 시작됐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봉은 사 홍 매화는 봄의 전령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얇은 외투도 귀찮 아 질 정도로 포근해진 날씨에 도시의 상춘 객 들은 봉은 사로 모여들었다. 아직 만개한 꽃 을 보기엔 이르지만, 홍 매화 뿐 아니라 노란 산 수유도 여기저기 피어나고 목 련 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는 등 봄 꽃들이 피어 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