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도 나의 화두는 건강이다. 건강 말고 더 바라는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된다. 그것을 잃으면 모든 것이 허사다. 건강의 적은 스트레스. 살아있는 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순 없 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적게 받는 것이 최선이다. 나는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려고 목표로 삼 고 있다. 무엇보다 마음 공부를 해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냥 물 흘러가듯 살려고 노력한다. 무리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고 지쳤을 마음과 몸을 집에서 운동으로 힐링 하는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 첫 번째가 걷기다. 나는 걸을 때 가장 행복을 느낀다. 지루하지 않느 냐고 묻는다. 만약 지루함을 느낀다면 그렇게 걸을 수 없다. 나는 기쁘기 짝이 없다. 물 위에 붕붕 떠 다니 듯 가벼움을 느낀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1.02
새해를 시작하며 3일간의 연휴로 둘째날을 맞이 했습니다. 庚子年 한해동안 살아 오면서 나의 인생에 가장 큰 수확은 고운님들과 함께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속에 남은 고운님들의 온유함과 따듯함은 2021년 辛丑年에도 꼭 기억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우리 고운님들과 나와의 인연이어서 참 좋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수 있어 또한 행복했습니다. 새롭게 맞이한 새해 하얀 소띠 辛丑年에는 사랑과 건강이 함께 지속 되시길 기원드리며 알찬 계획을 세우시고 보다 밝은 마음으로 하시는일들이 순탄 하시길 바라며 웃음이 가득한 희망찬 출발 힘찬 하룻길이 되시기 소망하며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휴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1.02
새해의 둘째 날이 시작되는 주말입니다. 회원님 모두 희망찬 발걸음으로 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하세요.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 또는 눈이 내릴듯하면서 차가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몸 보온으로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을 챙기는 센스도 필요 한때 입니다 희망이 가득한 휴일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1.01.02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의 상처를해결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 올 한해는 그리스도를 일심으로 붙잡고 우리의 삶 속에 상처가 복음의 뿌리로 치유가되며 우리의 발걸음이 주와 함께 축복의 발걸음으로 응답을 누리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