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벗님~ 새벽 일찍 공기가 차가운 가운데 출근합니다,경자년 몇일을 남겨둔체 서서히 떠나갑니다, 코로나19도 함께 경자년과 떠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듭니ㅣ다, 님~경자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그대가 좋아작성시간20.12.27
우리는 타인의 말에는 쉽게 화내고 속상해하고 상처 받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한 말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러는사이 상대방은 내 말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고 아파할지도 모르겠지요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하루종일 행복하게 해주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핑 클작성시간20.12.27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예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시며, 모든 슬픔 자를 위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이사야 61:1-2) 예수님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한 대속물로 자기 목숨을 내주려고 오셨습니다.(막 10:45) 예수님은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이십니다.(요 10:11)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닮은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과 시간과 물질을 쓰며 잃어버린 양을 찾아 돌보는 작은 목자, 상처 입은 한 영혼을 위해 같이 슬퍼하고 아파하며 기도해 주는 작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탄절에 우리가 주님께 드릴 삶의 예배입니다.~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