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곳에 늘 옆에 있어주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별일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당신 옆에 늘 있어주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부부로, 친구로, 동반자로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누가 옆에 계십니까? 여기오신 고운님들 우리에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합니다. 오늘도 내 영혼이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와 가정에 나로 인하여 영적인 파장이 가득채워지는 응답의날 되시며 주와 함께 임마누엘의 삶을 누리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0.12.10
노년의 아름다움은 용모 에서도 아니요.부와 명예에서도 아닐 것입니다.흐트러짐 없는 생활 자세와 초월함에서 오는 여유,그리고 당당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추워지고 있는 날씨 건강에 특히 유념하시고 멋지고 활기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