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작성자부자마을작성시간20.11.07
입동 (立冬) 상강과 소설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11월 7일이나 8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225°이며,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각 마을에서는 햇곡식으로 시루떡을 만들어 집안 곳곳에 놓으며, 이웃은 물론 농사에 힘쓴 소에게도 나누어주면서 1년을 마무리한다... (겨울채비로 바빠집니다, 立冬)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 쓸쓸히 나뭇잎 지는 소리를 蕭蕭落木聲 성근 빗소리로 잘못 알고서 錯認爲疎雨 스님 불러 문 나가서 보라 했더니 呼僧出門看 시내 남쪽 나무에 달 걸렸네요 月掛溪南樹 송강(松江) 정철(鄭澈, 1536~1593)의 '한밤중 ... 하루하루가 잔치로세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11.07
오늘은 24절기중 열아홉번째 절기로 입동(入冬) 가을이 겨울이랑 바톤터치를 하는날이지요. 국화향기 그윽한 만추의 계절에 가을을 좀더 붙잡아 두고싶은 맘인데,,,,,,, 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아직은 늦은 가을이라고 말하고 싶어 지네요. 떠나는 이 가을을 아쉬워만 하지말고 꼬옥 붙잡아 행복하게 기쁨이 가득한날이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드시는 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0.11.07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에 늦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계절의 작은 변화들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 느끼면서 주말아침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입동인 오늘,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겨울 맞이하세요^^*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0.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