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행복을 너무 멀리서 찿으려 합니다. 먼곳에, 언젠가 닿을 수 있을 것 같은 미래의 어딘가에서만 행복이 기다리고 있은 거라 믿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그 모든 것이 이미 행복의 한 조각임을 깨닫는다면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알게 됩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껴보세요~!!작성자핑 클작성시간25.12.08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겨울 날씨로는 포근하네요. 인생은 되돌아오는 길이없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 빛나는 이름 석자는 아닐지언정 부끄럽지 않은 이름으로 남았으면 하는것이 모두의 마음일것 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벗들은 갖가지 추억으로 쓴맛도 단맛도 모두 남겨놓고 서서히 멀어져만 갑니다. 남은인생 찌푸리지 말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살아 갈수 있길 소원하며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2.08
오늘은 24절기중에 스믈한번째 절기인 대설입니다. 일년중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데 눈도 안내리고 날씨도 포근하네요. 풍요로운 결실을 맺게하고 아름다운 단풍으로 삶을 채워주던 가을이 얻그제 시작인듯 했는데 벌써 한해의 매듭달이라고 하는 12월도 한주를 소리없이 흘려 보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힘찬 하룻길에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2.07
2025年 12月 7日 日曜日. - GOOD MORNING - 2025年 마지막 달 입니다. 12월[拾貳月]의 일곱 번째 날 日曜日 을사년[乙巳年] 십이월의 일곱 번째 날 拾貳月의 일곱 번째 날 행복[幸福]한 庚戌日 을사년[乙巳年] 拾貳月의 일곱 번째 날 일[日]요일 拾貳月 七日 일곱 번째 날 日요일[日曜日] 인사 드리면서 행복[幸福]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感謝]드립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慰勞]와 감사[感謝]의 마음을 전[傳]하고 늘 묵묵히 힘이 되어주신 덕분[德分]에 정말 감사[感謝]를 드리면서 항상 서로의 성장[成長]을 응원하며 걸어온 날들에 감사[感謝]드립니다. 기쁨이 주는 설렘이 하루의 중심[中心]을 잡아주길 바라며 건강[健康]하세요.
공기[空氣]는 차가워지며 겨울이 서서히 스며드는 추운 겨울의 계절[季節]에 아쉬움이 있지만 행복[幸福]하며 웃고 즐거운 추억[追憶]이 가득하기 바랍니다.!♡작성자비주(대구수성구)작성시간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