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옛날에는 한마을에 사는 친구에게 인사를 할려면 옷을 입고 나가야 친구를 만나서 놀곤햇는데 이제는 이웃은 물론 전국어디서나 잠자리에서 (카톡)으로 인사를 나누는 세상이라 컴푸트 (인터넷 홈페지)도 구식으로 사라져가는데 멍청하는 나는 세개네개의 홈페이지서 혼자 들락거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거지 없네요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11.22
오늘이 24절기중 20번째 절기로 첫눈이 내린다는 小雪(소설) 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진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어 올리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수 있는 그릇은 넉넉하게 커집니다. 오늘도 늦 가을의 운치에 흠뻑 취해보는 낭만적인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미소와 웃음이 가득찬 행복한날이 되시고 남은 존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멋진 주말을 만들어 보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