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순절에 즈음하여 주님이지신 십자가의 고난을 생각합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 주님! 그리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친히 몸으로 보여 주신 사랑의 본체이신 주님! 진실로 예수 그리시도 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우신 피로 우리를 우리의 모든 죄에서 다 대속해 주시고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면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 고귀한 백성으로 삼아주셨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주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3.23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자 코로나 퇴치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4월5일 까지 함 견뎌 봅시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670 아름다운 동행 http://cafe.daum.net/isbobyb작성자공무작성시간20.03.23이미지 확대
천하의 이국종의사도 "한계를 느낀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프고 슬픈 공감입니다. 아마도 요즘 코로나19 현장에서 목숨걸고 헌신하는 의료진들이 더 절절히 느낄 것입니다. 의료진뿐 아닙니다. 방방곡곡의 한국인들, 세계의 곳곳의 모든 사람들이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더 힘을 내야 합니다. 사랑과 치유의 힘! 한주간도 복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치유의 기도와 사랑을 전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보내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