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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답답하고 우울한날의 연속이지만
    주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계획속에있기에
    마음은 따듯하고 포근한 봄날이길 기도하며
    건강관리 잘하시고 이 어두운 터널같은 날들을
    말씀으로 집중기도하며 지혜롭게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3.21
  • 출석 합니다
    행복가득한 즐거운 토요일 되십시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0.03.21 '출석 합니다 행복가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 합니다~~~!!!^^
    행복한 주말 돼세요~~~!!!^^
    작성자 선비사랑(인천파랑새색소폰) 작성시간 20.03.21 '출석 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은 매일 하는대
    개근상은 언재쯤 주나요 ~
    작성자 예쁜 태양 작성시간 20.03.21
  • 늦은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인천) 작성시간 20.03.20
  • 3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0.03.20
  • 활기찬 오후 되십시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0.03.20
  •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작성자 사서함 작성시간 20.03.20

  • 안녕하세요,
    새로운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시고,
    봄의 설렘이 가득한 달달한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바이러스의 위협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0.03.20
  • 2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0.03.20
  • 춘분 (春分)
    경칩과 청명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3월 20일이나 21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0°이며,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날로,
    북반구에서는 이날부터 낮의 길이가 밤보다 길어진다.
    옛날에는 이날 날씨를 보아 한 해 농사가 풍년이 들 것인지 아닌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 유래태양의 중심이 춘분점 위에 왔을 때이며
    태양은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고 지구상에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춘분을 즈음하여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쁘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3.20
  • 오늘이 24절기 중 낮과 밤이 길이가 같다는 춘분 (春分)입니다.
    농부들이 농사일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회원님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이 있는 날되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0.03.20
  • 출석합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0.03.20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0.03.20
  • 출석 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돼세요~~~!!!^^
    작성자 선비사랑(인천파랑새색소폰) 작성시간 20.03.20 '출석 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난밤까지 엄청나게 불어대던 바람이 조용하게 물러갔네요.
    지금 온나라가 코로나19에 몸과 마음이 고통스럽지만 이제는 머쟎아
    어제 바람이 물러간것처럼 조용해질겁니다 그때까지 화이팅---^&^

    부동산진품명품 (부동산사랑, 한류사랑, 명품사랑, 인간사랑)
    http://cafe.daum.net/dlfkzm198
    작성자 珍品名品 작성시간 20.03.20 '지난밤까지 엄청나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합니다 작성자 와인준 작성시간 20.03.20
  • 봄타령이 한창이던 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삼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면서
    24절기의 하나로 경칩과 청명의 사이에 있는 춘분입니다.
    울님들 향기로운 봄날에 어깨를 쫙~펴시고 파이팅해요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3.20
  • 태풍이 물러가고 상쾌한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독도사랑 물망초 작성시간 20.03.20
  • 하늘 아래에 꽃이 필 때
    그 꽃의 이름을 몰라도
    그 꽃의 빛깔과 향기가 좋아
    절로 지어지는 미소에
    가슴속 시름들이 지워만 진다면
    ​우린 그 꽃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하겠지요^^
    코로나의 종식으로
    마스크에 가려진 그 꽃같은
    입가의 미소를 다시 볼수 있는
    그런 새 봄이 다시 열리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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