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여유롭게 맞이한 일요일 아침이네요.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면서 흐르는 시간속에 소리없이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 바퀴에서 행여나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사는건 싫고 조금은 모자라도 아무 욕심없이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삶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며 오늘 하루도 착한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로운 삶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16
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 " 이 나이에 무슨 ~ 이라는 소극적인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 노령에도 뇌세포는 증식한다 죽을 때 까지 공부하라...!! 확실히 늙음은 나이보다 마음의 문제 인 것 같다 물론 생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