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은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로 절기로 소설과 동지 사이에 위치합니다. ‘소설’에 이어 오는 ‘대설’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때 눈이 많이 내려서 보리밭을 얼지 않게 충분히 덮어주면 다음 해에 풍 년이 든다고 하는데. 꼭 대설이라고 해도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이유는 이 절기가 중국 화 북 지방을 중심으로 만들 어졌고, 지구온난화로 날씨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상들은 가을걷이 후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하여 저장음식을 만들어 두었는데 이 때문에 처음으로 눈이 많이 오는 대설은 '메주를 빚는 날'을 의미하기도 한다. 주어진 멋진 삶을 힘차게 매진하시길 바랍니다~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2.07
어느쪽인지 답을 내리기 쉽지 않은 순간들이 우리에겐 종종 있습니다. 옳은길이라 생각했지만 그저 나를 위한 일을 포장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목표와 방향없이 말이 이끄는대로 따라가기도 합니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나의 몫입니다. 예수 탄생을 맞이해서 고운님들께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되찾는 은혜의 날이 되세요. ~☆♥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1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