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소설 (小雪)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유래 이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나,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1.22 -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티벳버섯 홍차버섯 워터케피어 분양 배양글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티벳버섯 홍차버섯 워터케피어 배양이 궁금하시면 오세요.
★티벳버섯 무료나눔 카페★
http://m.cafe.daum.net/smily01/ 작성자 정은(★티벳버섯 무료나눔 카페★) 작성시간 19.11.22이미지 확대
-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되
상처를 주거나 자존감을 떨어뜨리면 안됩니다.
분유통을 찌그려뜨려 반값을 받는 지혜.그 지혜가 가난한 엄마를 살리고
세상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많은 배려속에서 많이 웃고 사는 날이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