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거리가 자기 자신과의 거리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 일입니다. 가치있는 인생을 살면서 가치있는 사랑을 하는것이 최고의 삶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風水地理師 (雲岩)작성시간19.11.17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평안하세요 2019년 11월 17일 세쩨 주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거룩한 예배드리시고 주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 충만히 받으시고 평안하시길... 주님의 햇살 같은 사랑을 소망하는 주일,주님의 성실한 보호와 주님과 동행하는 11월 세쩨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1.17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다시피 고막으로 유명한곳 태백산맥 소설의 주무대인 벌교. 가끔 죽음에 대해서 깊계 묵살해 본적이 있습니다.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격동의 곙절을 살아온 삶이 때로는 헛헛하고 공허한 느낌이 들기도 했읍니다. 인간은 어차피 죽습니다. 피할수 없는 길이라며 당당히 맏서 싸울줄도 알아야 하고 겸허하게 맏아들이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 하기도 하겠지요 나만이 아닌 우리모두 앞에 닦치는 운명앞에 두려울것도 없습니다. 죽음이란 성장과 소멸의 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요.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무극장락을 기원합니다.작성자화이트컬러작성시간19.11.17
언약을 잡고 정확한 복음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가 누릴 중요한 축복입니다. 주님은 정확한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란 정확한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정확한 복음이 전달되지 않으면 우리 후대도 영적 노예, 영적 포로, 영적 속국에 잡히게 됩니다. 오늘 나에게 주시는 강단 말씀 붙잡고 미래을 변화시키시길 바라면서 영적 서밋으러 만들어 가세요.작성자♡ 라헬♡작성시간1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