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다른 모습들이 신선한 매력으로 끌리면서 내 옆에 있게 된 사람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나와의 다름이 '네가 틀렸어', '네가 나쁜거야' 서로 내가 맞다고 주장하며 많은 날을 다투게 되었지요. 서로 다름이 갈등이 되어 힘들 때 이전보다 꼭 두배만, 더도 말고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는 글은 내 마음을 조금씩 열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며 많이 웃는 날이 되어보세요. 샬롬~~작성자♡ 라헬♡작성시간19.11.09
오늘은 가을과 겨울이 싸운다는 겨울의 문턱 입동입니다. 계절상으로는 가을로 보지만 절기로 보면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찬바람이 강해지고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입동에 하는 일은 밭에 있는 무와 배추를 수확하 여 김장을 시작하는 시기이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땅속에 굴을 파서 숨는 시기입니다. 가을은 유난히 짧게만 느 껴집니다. 아직 국화꽃은 한창이라 가을이 아쉽기도 하고 겨울이 반갑기도 합니다. 입동이 되었다고 물이 얼거나 땅 이 어는 것을 쉽지 않다. 온난화 영향 때문이다. 긴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낼 준비도 하시고 이제 두 달도 남지 않은 2019년을 보낼 마음의 준비도 해야겠지요~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