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보네여 무더웠든 8월이 많은 추억을 뒤로한채 기억의 한편으로 사라져 갑니다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푸르른 가을날에는 우리님들이 더 마아니 ~ 건강하시고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08.29
마음정신은 뜻으로 본원 대원 중원 소원 인과응보로 생 노 병사 희 노 애락을 오미오감칠기의 작용질서며 온통술진을 본시발본으로 이르며 하나이고 있고 없으며 나타나고 나타나지 않는 자존 마음정신을 자연천체로 아름다운 동행이 홀로독존인 마음정신 앎이 만족하고 감사함에 안영 안녕으로 여여한 작용영원 변화 변증 소멸 생성 누림길 순수 순응짐에 본래 본태 세월로 마음정신 영광이고 거룩하며 장엄함으로 영원이십니다. 오늘을 사랑실천 행복생활 되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작용의 사랑이여 원 방 각 점 선을 마음정신 생활 이던가? 작성자마음밭작성시간19.08.29
오늘은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 하늘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푸른색으로 진하게 물들었다.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것처럼 새털구름이 뭉실뭉실 떠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의 글 세속의 관점으로 ‘매일 행복을 느끼기를 원한다면’에 서 발췌한 내용을 전해 드립니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내면의 수행이 뒤따르지 않는 한, 겉으로 보기에 아무리 편 안한 환경 속에서 지내더라도 당신은 자신이 바라는 기쁨과 행복을 절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반면에 당신의 내면 이 고요하고 평화롭다면, 행복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갖가지 편리함을 누리지 못하더라도 당신은 변함없이 행복하 고 즐거울 수가 있을 것입니다. ~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08.28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법정스님 &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작성자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작성시간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