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연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도다 거가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아로다 (시편 133편말씀)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주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06.19
사랑이란 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사랑이란 샘물을 부지런히 퍼 올리도록 하자 그러므로 메말라 가는 당신의 가슴은 더욱 윤택해 질 것이다 아름다운 꽃들의 향기를 나누는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오 해피데이 http://cafe.daum.net/woojs0729작성자핑 클작성시간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