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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멈출 줄 모르지만
그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처서
지친 일상을 벗어나
그냥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는
주말 나들이는 어떨까요
싱그러운 초록잎
울창한 숲아래 그늘길 따라
흐르는 계곡물 따라 ~~
생각만해도 시원하고 정겨운
주말되세요. 오~ 해피데이~!!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5.08.23 -
오늘은 24절기중에 열네번째 절기로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처서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무더위는 물러 가려고 하지를 않네요.
그래도 토요일 아침 즐겁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모두가 좋은일만 맞이 하시길 기원하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사랑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