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았나보다)라는 노래말 처럼 (우리집 여러개의 화분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화분에 물주기를 하루도 빠짐 없이 내가 하고 있나보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20
-
마음 꽃
꽃다운 얼굴은 한 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일생을 지지 않네.
장미꽃 백 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 꽃 한 송이는 백 년의 향기를 내뿜네.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 김 수환 추기경 -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5.08.20 -
8월 20일 수요일 팔월도 벌써 하순으로 들어 서네요.
아직은 무더위가 일상 생활을 방해 하지만
지혜롭게 이겨 내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8.20 -
오늘도 폭염이 아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긴 폭염에 심신이 너무 지치네요.
오늘도 좋은 보양식 많이 드시고 체력
보강 하셔서 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광명족구협회(장승호) 작성시간 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