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를 이겨내고 2월로 접어드니 조금 풀린듯 하지만 아직도 추위는 멀엇겠지요. 2월은 땅속깊은 곳에서부터 봄기운으로 언땅이 서서히 녹아지구요. 따사로운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도록 바람이 많이 불기도 하지요. 꽃바람과 함께 기쁨만을 실어오시는 기쁨이 큰 아름답고 편안한 멋진 불금 되시고 늘 ~건강 하세요. 아자~아자~ 빠샤~ 으라차차~ 룰루~룰루~ 키스~키스. 러브~러브 되세요.^^
저희 카페 홈에 삽입한 노사연의 노래가 흘러 나옵니다.이마음 다시 여기에...넘 좋네요..오늘도 일찍감치 출첵하고 갑니다. 파킨슨&증후군 공부방입니다. 아픈이들의 마음은 잘 아는것은 의사도 아니고 가족들도 내가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그 고통을 느껴보기전에 절대 알수없지요. 그런 고통과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는 작은 실오라기 하나라도 부잡으려 안간 힘을 씁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매일. 하나님..제발 하루라도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세요. 넘 힘듭니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주신다던 건 거짓말 같습니다" 라고 많은 사람들이 내일도 오늘도 자신에게 온 병마와 지지 않으려 싸우고 있지요. 작성자열매복작성시간1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