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수요일 아침!! 창문을 열어보니 맑은 하늘아래 촉촉한 바람에 아침 공기도 상쾌하네요. 코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아카시아 꽃향기속에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 속에 살고 있지요.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빵긋 웃을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5.14
☆ 보따리 들고 택시타는 시골 할머님 ☆ 어느 시골에서 오신 할머님이 꼬불꼬불한 골목길을 보따리를 이고 걸어가고 있었답니다. 이때 마침 빈 택시가 차고지로 가는 길이여서 빈차로 들어 가느니 저 할머니를 좀 태워서 들어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할머니 옆에 가서 "할머님 어디까지 가세요? 제가 빈차로 가니까 할머님 좀 태워 드릴게요"했더니 할머님은 "내 집은 바로 이 위에 있는데 조금만 가면 되요" 하드랍니다. 그래도 기사님 보기에는 길도 오르막 길이고 무거운 보따리까지 들었으니 힘들것 같아서 할머님께 타시라고 권유 하였답니다. 그랬더니 할머님은 타시면서 "미안해서 어쩌나" 하였다. 할머님은 택시를 타기는 탓는데 그 쌀자루 같은 무거운 봇따리는 계속 안고 있었답니다. 기사가 이것을 보고 "할머님 그 보따리 무거운데 옆에 내려 놓으세요" 했더니 그 할머님 대답이 걸작입니다. "내 몸 하나 태워주는것도 고마운디 어찌 이 보따리까지 신세를 질수가 있어요. 이건 내가 끌어 안고 가야지요" 하드랍니다. 이 순박한 할머님의 대답을 듣고 기사양반은 무어라고 대답했을가요 ,https://cafe.daum.net/dalamaji ..작성자민자작성시간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