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은혜는하늘같다고 하였는데 생전에 절대로 막내가 제사를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청개구리이냥 장조카가 모시던 제사를 우리부부는 아버지 어머니 제사를 모셔온지 10년이 넘었는데 오늘이 어버이날이며 오늘이 제삿날이라 간소하게 지내지만 우리 부부는 정성으로 효도를 할렵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05.08
5월 8일 목요일 어버이날이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다시금 가슴 깊이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가득히 담은 카네이션을 전합니다. 명심보감에 효자가 어버이를 섬길진데 일상에서는 공경함을 다하고 받들어 섬김에는 즐거움을 다하며 병이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슬픔을 다하며 제사를 지낼때에는 엄숙함을 다하라고 했습니다. 그 만큼 부모님의 은혜는 그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음이지요. 오늘 하루쯤은 부모님의 크고 넓으신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 였으면 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