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의 둘째날 고향에서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날씨도 무척 청명하게 맑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깨끗한 하늘에 햇살도 참 좋으네요. 내몸이 건강하여 움직일수 있을때 그리고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때 인생을 즐기라는 어른들의 말이 있습니다. 걷지도 못 할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며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한 가보고 싶은곳에 여행을 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는 기분 좋은날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5.04
어릴적에 할아버지에게 귀에 못이 받이도록 들어온 말씀이 (정직하게 살아라)인데 지금도 귓전에 남아 내 삶의 지표로 삼아 살아오다보니 공부하는 동료학우들이 나를 반장으로 시켜 주시니 나는 오직 (마당쇠)라는 일념으로 학생들이 등교하기전에 교수님이 수업할수 있게 준비하고 학생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있게 모든 준비를 완료해 놓는 (마당쇠)의 책무를 다합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