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감이 필요했어 온 산을 민등산으로 만들어 놓아 녹화사업과 (연탄)(석유)가 나오면서 나무 땔감이 필요없어지고나니 낙엽이 쌓이고 쌓여 화마의 불씨가되었네요 사후약방문으로 주민 거주지에서 최소 100여m만 낙엽을 없에면 산불이 많이 감소되않을까 싶네요 ***그러나 지금 제일로 기다리는것은 모든것을 해결해줄것 같은 雨~雨~雨입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03.28
'양심과 공정이 이끄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 가슴을 후려치는 천둥소리처럼 들립니다. 맞습니다. 어느 한 개인만으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가능합니다. 기본은 각 사람의 개인적 양심입니다. 그 양심을 바탕으로 고결한 공정을 실천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5.03.28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들에 겨울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듣이 우리들의 추워서 음추려진 몸과 마음이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은 상큼한 마음이겠죠?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말고 밝은 햇살처럼 웃을수 있어야겠죠? 아마도 잔뜩 찌푸린 우거지상을 하고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생각에 묻쳐서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하루가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