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데 물질이 앞서는듯하지만 정신적인 마음의 위로가 최고로 먼저 앞서야 한다고 본다 오늘은 내일 정월대보름행사의 일한으로 노인요양원에 재능기부하려갔는데 그분들이나 나나 자리가 종이 한장 차이라고 보지만 나는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웃으면서 연주를 하려 갔으니 그들이 즐겁게 웃도록 (가락장구)를 뚱땅거렸지만 어느 누구하나 웃음의 얼굴은 없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02.11
아직도 겨울 찬바람은 대지를 꽁꽁 얼어 붙이고 있습니다. 행복은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과 같다고 합니다. 그냥 바라보면 별것 아니지만 모아보면 꽤 많아 보이듯이 작은 행복들이 쌓이면 곧 행복이 된답니다. 오늘도 작은 행복을 찾아서 따뜻한 미소와 밝은 웃음으로 아름답고 멋진 삶이 되시기 바라며 게으름은 자기 스스로를 파괴 시킨다고 하니 추운 날씨지만 방콕 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온기 나누면서 건강하게 행복한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2.11
2025년 2 월 11 일 화요일 우리는 내일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답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 박차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 ..걱정은 바람이 씻어가고 잡념은 구름이 걷어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cafe.daum.net/korea8513작성자멋 쟁 이작성시간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