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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흐리고 찬바람이 불어 쌀쌀해진 일요일 아침입니다.
"미움은 강물처럼 빨리 흘러보내고 사랑은 황금처럼 귀히 간직할것이며
부모님께 물려받은 우리의 몸은 부모님을 대하듯이 소중히 해야 함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바쁜 12월에 동창회 친목회 등등 여러 송년모임에 과로와 과음은 금물입니다.
날씨가 춥다구 움추리지 말고 기지개 한번 쭈~욱 펴고 건강하게 재충전 하시는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2.15 -
2024년 12월 15일 일요일
이렇게 묵은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흐르는 물은 막을 수 있지만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가 없네요.
시계은 되돌려 놓을 수 있지만 시간을
되돌려 놓을 수는 없네요.
40을 넘어 50을 바라보는 나이 50을 넘어
60을 바라보는 나이 60을 넘어 70을
바라보는 나이 정년을 바라보며 노후를
생각해야 되고 이제는 머리칼도
백발이 되어가네요. 그러나 아쉬워 말고
늙음의 미학을 즐겨 보세요.
생각나는 사람과 인사를 나누는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sbsbcenter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