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끝이 없다고 한다 늙을막에 배움이 무슨소용이 있겠냐만은 그 동안 삶의 현장에서 달려가다가 책에서 나오는 사람됨의 진리를 듣고 느끼면서 마음의 수양이 되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오늘 논어공부 종각식을 했다 나는 나를 마음의 수양이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하며 유급되었다고 생각하고 내년에도 더 배울 생각이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4.12.14
마음이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철길은 왜 하나가 아니고 둘인가? 길은 혼자서 떠나는게 아니라는 뜻 이랍니다.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한다는 것이구요. 사랑을 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행복하게 하나가 되는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해서라고도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건강하게 행운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12.14
어느새 또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정말 세월이 빠른것 같습니다. 시간이 활 시위를 떠난 화살같이 그렇게 잽싸게 지나가니 말 입니다. 그리고 연말을 향해 달리는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어느 한순간 한순간의 그 모두를 내 가슴에 담고 싶어지는 그 시간들 입니다. 작은 인연으로 시작된 만남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하며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쉴수 있도록 편안한 어깨를 내어주고 멀고 먼 인생길 벗이 되어 동행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빵긋 웃는 즐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