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좋은추억 한아름 담아 오셨겠지요? 이몸은 연휴동안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선한 초가을의 아침 바람이 마음과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에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는 행복한날의 연속이길 바라면서 짙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행운에 꽃이 활짝피고 좋은 계절인 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멋진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9.19
한가위 명절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편안하고 여유롭게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만삭의 보름달이 어찌나 크고 둥글게 밝은 빛이 나던지 모든일이 다 이루어지는 좋은날만 맞이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합니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산도 거침없이 아무 생각 안하고 오르니까요. 보름달 만큼이나 넉넉한 맘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 잘 챙기시며 웃으며 살아 갑시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