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5일 土 웃는 얼굴로 맞이한 6월 푸른 하늘의 초[初]여름 6월 아침 햇살이 여러분을 깨우는데 기분[氣分] 좋은 하루가 시작됩니다. 눈부신 하늘과 바다를 감상[感想]할 수 있는 여름의 초입[初入]에서 격려[激勵]해 주고 있으니 오늘 하루도 즐거운 두근거림을 안고 힘차게 응원하니 산뜻하고 활기[活氣]차며 건강[健康]하고 행복[幸福]하여 아름다운 우정[友情]의 토요일[土曜日] 날 기원[祈願] 합니다.♡작성자비주(대구수성구)작성시간24.06.15
어느새 또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이네요. 벌써 6월도 절반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름철 건강관리가 조금은 걱정입니다. 흐르는 땀에 지친 체력에 그 어느것 하나 원만한게 없으니,,,,,,,, 무더운 날씨에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하루가 되시고 모두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6.14
2024년 6월 14일 金 여름의 문턱 6월[流月] 더위와 장마로 고온 다습하고 지친 일상[日常]이 되는 계절[季節] 지인[知人]들과 서로 배려[配慮]하고 이해[理解]하려고 노력[努力]하며 격려[激勵]해 주는 마음이 필요[必要]한 계절[季節] 나무들이 여름을 위하여 짙은 초록 그늘을 드리워 놓았습니다. 넓은 잎이 그늘을 드리운 나무 그늘 속을 지인[知人]들과 걸으며 정담[情談] 나누면 좋겠습니다.작성자비주(대구수성구)작성시간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