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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기온이 뚝 떨어져 엄청 추워졌습니다.
한해의 아쉬움만을 남겨 준채 12월은 점점 이렇게 우리들과 멀어지려 달움박질 치고있네요.
잡으려해도 잡을수 없고 되돌리고 싶지만 되돌릴수 없는 아쉬운 시간들!!
우리님들께서는 남아있는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하고 빌어봅니다.
오늘은 마음에 여유가 있어 작은 미소라도 지을수있는 아름다운날이 되시길 기원하며
많은 송년 모임에 건강 잘 챙기시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2.17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남녀 고운 친구 님~!!!愛
방가워요~
언제나 소중한 인연이 곱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행복한 만남이 되고 쉼터가 되시길 오늘도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상쾌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함이 가득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건강 잘 관리하세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최고!!
감사 합니다 작성자 은옥이 작성시간 23.12.17 -
언약을 정확하게 붙잡는 순간 보좌와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영적 세계가 만들어 집니다.
이때 흑암이 결박되고, 눈에 보이는 응답이 오게 됩니다.
이 언약을 잡지 않으면 기다리지 못하고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되고 방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언약 속에 5분만 묵상 기도해도 영원의 응답이 옵니다.
이 언약을 가지고 시대를 살릴 주님의 자녀들이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12.17 -
★꽁꽁얼러붙은 강추위가 몸을움추리게 하는 주말 입니다♥
((
┏╉))┨따뜻한
┗┫ ┃찻잔의
─┺━┹온기처럼
★기분좋은 주말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이 함께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마당발 작성시간 23.12.16 -
쉬는날이라 늦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횐눈이 펑펑 내리고
어느새 癸卯年 12월도 절반을 흘려 보내고 나니 이제 보름밖에 안남았네요.
우리는 이곳에서 얼굴도 모르면서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아주 먼곳에서 또 아주 가까운 곳에서 우리들의 거리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에 주저하지 않고서 추억속의 친구처럼 우리는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예쁜 추억을 위하여 행복한 하루 즐겁고 아름답게 멋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