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늦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횐눈이 펑펑 내리고 어느새 癸卯年 12월도 절반을 흘려 보내고 나니 이제 보름밖에 안남았네요. 우리는 이곳에서 얼굴도 모르면서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아주 먼곳에서 또 아주 가까운 곳에서 우리들의 거리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에 주저하지 않고서 추억속의 친구처럼 우리는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예쁜 추억을 위하여 행복한 하루 즐겁고 아름답게 멋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12.16
안녕 하세요 고운 친구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말의 향기가 넘쳐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항상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 습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12.16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복음을 완성하셨고 인간이 멸망에서 구원받도록 절대가치의 기준을 만드신 그것이 바로 복음의 시작입니다. 복음으로 시작하면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말씀 붙잡고 기도로 응답의 축복을 받고 임마누엘의 삶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3.12.1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