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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이자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우리 고운님을 위한 소원성취 연등에 불을 밝혀 드립니다.
부처님 오신날 등을 밝히는것은 무명(어두움)으로 덮힌 우리의 뜻과 마음을 밝혀
부처님의 성품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연등이 어두운 번뇌와 마음을 밝히고 미래를 환하게 밝혀 줄것 입니다.
고운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빌며 간절히 바라고 계신 소원들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5.27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
💕 항상 좋은일많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2023년5월27일 토요일☆(♡♡)사랑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3.05.27 -
보좌의 축복과 5력(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으로
나의 모든 현장과 실패하는 모든 현장을 응답의 현장으로
바꾸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5.27 -
안녕하세요,
변덕스러운 봄 날씨입니다.
널뛰기 하는 일교차에 감기가 유행이에요~
늘 건강하게 컨디션 유지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3.05.26 -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상쾌하게 금요일 아침의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5월을 맞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5월도 서서히 월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도 사랑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멋진 우리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고운님들 가슴 모퉁이에 뭉글뭉글 묶어 두었던 마음의 끈을 풀고 서로 사랑하고 미소를 나누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하는 멋진 불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5.26 -
말없이 흐르는 시간들 속에 우두커니
서 있어도 내 삶도 점점 익어간다
종착역이 어디인가는 알수없으나
조금씩 다가가고 있음을 부인하고
싶지도 않다
날이 밝으매 살아 있으매 감사하고
어두움이 찾아와도 꿈을 꾼다
진한 바램은 아니여도 그래도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는 막연한 느낌에
그저 고마워 하며 오늘을 아니 내일도
그렇게 살리라 다짐을 한다
이만큼도 괜찮다 정말괜찬다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3.05.26 -
흘러 가는 세월은 막을 수는 없지만
늘 마음은 푸르든 젊음을 잃지 말고
여유롭게 살아 갑시다.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응원 합니다.^^*
http://cafe.daum.net/yyncheonma 함께 해요 작성자 천 마 산(용남) 작성시간 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