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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풍나무 작성시간15.12.11 - 동료교수와 선배교수에 대하여 임교수는 징계위원장으로 부당하게 파면을 의결하고 또 다시 파면시켰습니다.
- “수원대학교의 학사와 교원인사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교무처장”임을 자처하는 임교수는 전체 교수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해직교수들을 해교행위자로 몰았습니다.
- 그런 임진옥교수가 경비실 앞에 나타나, 자신이 파면시킨 이상훈교수님에게 고작 한다는 말이 “이교수님, 차를 옆으로만 빼세요.”입니다. 교통정리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일까요?
임진옥교수의 본색은 그렇게 다양한 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