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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한겨레 신문 기사에 수원대 족벌체제가 나옵니다

작성자교협홍보실|작성시간14.11.01|조회수595 목록 댓글 8

1998년 3월 16일자 한겨레 신문 기사에 수원대의 족벌체제가 나옵니다. 

(주)라비돌이 수원대 재단에서 분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seokgung.org/embez.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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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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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단풍 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1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습니다.
    이인수 총장의 욕심도 끝이 없습니다.
    적립금을 4500억원이나 쌓아두고서도 (2013년 기준으로 2012년 기준 4300원에서 더 늘어난 액수)
    최근에는 비상상황이라는 이유로 마땅히 써야할 돈도 결제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풍 나무 | 작성시간 14.11.01 대한민국 곳곳에서 족벌사학이 교육을 망치고 학생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법을 개정하여 수원대를 비롯한 모든 비리 사학들을 공립학교로 전환하는 것만이 대한민국 교육을 바로잡는 해결책입니다.
  • 작성자휘데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2 ㅋㅋㅋ 수원대, 상지대, 청주대는 비리사학 3인방 ㅋㅋㅋ
    ㅋㅋㅋ 교육부는 관선이사를 파견하라! ㅋㅋㅋ 모두 공립학교로 전환하라! ㅋㅋㅋ
    ㅋㅋㅋ 이름은 내가 지어주마 ㅋㅋㅋ 경기도립대 ㅋㅋ 강원도립대 ㅋㅋㅋ 충청도립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립대가 싫으면? ㅋㅋㅋ
    ㅋㅋㅋ 수원시립대 ㅋㅋㅋ 원주시립대 ㅋㅋㅋ 청주시립대 ㅋㅋㅋ 푸 하 하 하
  • 작성자민주화의 길 | 작성시간 14.11.03 교육철학이 없는 사람이 학교재단을 맡는 슬픈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먹고살만해 진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사학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능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은 재단에서 떠나야 합니다.
    정부의 재정 능력이 부족한 시절과는 세상이 달라졌는 데, 아직도 구시대의 사고로 능력도 없으며 사학재단에서 떴어 먹고 살려는 사람들은 퇴출되어야지요.
    외국의 선진 사례를 보고 우리도 현명한 길을 가야 합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동네 사설학원이 아니라면, 학교수입에서 얻어먹으려는 사람은 자격이 없지요.
    차라리 동네 학원을 하세요.
    수원대는 사설학원이 아니지요. 공익을 위한 교육기관입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은.
  • 답댓글 작성자왜 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3 ~ 교육에서 손을 떼고, 장사에 전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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