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민주화의 길 작성시간14.11.03 교육철학이 없는 사람이 학교재단을 맡는 슬픈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먹고살만해 진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사학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능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은 재단에서 떠나야 합니다.
정부의 재정 능력이 부족한 시절과는 세상이 달라졌는 데, 아직도 구시대의 사고로 능력도 없으며 사학재단에서 떴어 먹고 살려는 사람들은 퇴출되어야지요.
외국의 선진 사례를 보고 우리도 현명한 길을 가야 합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동네 사설학원이 아니라면, 학교수입에서 얻어먹으려는 사람은 자격이 없지요.
차라리 동네 학원을 하세요.
수원대는 사설학원이 아니지요. 공익을 위한 교육기관입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