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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년 후 대학 절반 사라질수도....

작성자푸른하늘|작성시간18.08.26|조회수407 목록 댓글 4

https://news.joins.com/article/229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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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6 냉엄한 현실입니다.
    수원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인수씨가 망쳐놓은 수원대를 하루 빨리 정상화시키고 모든 교수님들과 직원들이 합심하고 지혜를 모아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교협홍보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6 교육부는 하루 빨리 고문학원의 허수아비 이사들을 전원 교체하라!
  • 작성자와우리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6 10년 후에 대학 절반이 사라진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행히 현재 이사진이 퇴진하고 교육부에서 정이사를 파견하여 수원대를 정상화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이인수씨가 쓰지 않고 쌓아둔 적립금이 수원대를 살리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작성자자유영혼 | 작성시간 18.08.27 일리있는 논지입니다.
    그러나, 대학의 역활이 현재와는 달라지며, 지식창출기관으로 능력에 따라 존폐가 결정될 것입니다.
    현재의 학생등록금에만 의존하는 대학형태로는 지속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창출을 통한 부가가치창출에 기여하는 능력으로 경쟁력을 갖춘다면, 현재의 대학기능과는 상당히 다른 역활을 통해 대학은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대학의 기능이 크게 변화하는 시간이 닦아오고있다고 보입니다.
    뿐만아니라, 100세시대의 재교육기능도 대학이 갖추어야할 기능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60에 다시 대학에서 강의를 수강하는 미래의 대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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