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딸각바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19
박진우 교수의 입장은 공수부대원이나 김지은씨와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이인수씨가 총장으로 임명할 때에 거절하더라도 교수직을 박탈당하거나 다른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깊은 속마음은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총장이라는 권력을 탐하는 욕심이 발동했을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무 것도 소신껏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총장직을 수락했을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답댓글작성자와우리의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20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네요. 박진우 교수가 그럴 의지나 배짱이 있었다면 이인수씨가 총장을 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박진우 교수는 찻잔 안의 태풍도 일으키지 못하는 인물입니다. 그저 뒤에서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인데 무엇을 기대하십니까?
답댓글작성자교협홍보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20백호 정상적인 퇴진이 아니고 직위해제 또는 파면당할 것입니다. 파면당하면 연금 문제가 있으니 교협 해직교수들이 그랬듯이 소송을 걸겠지요. 자기 돈으로 변호사 선임하고 재판정에 드나들고 몇년 소송하느라고 고생할 것입니다. 박진우 교수는 자기가 지금까지 한 행동에 대해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수많은 교수들을 괴롭히고 본인은 무사하기를 기대하면 안 될 것입니다.
작성자수대작성시간18.09.20
박 총장님, 공의로운 하나님을 믿고, 일을 한번 저지르시고. 불 꽃처럼. 밑에서 방해하는 모든 자들을을 외 징계를 못합니까? 그들에게 건수를 만들어 시말서를 받고, 일괄 사표 처리 해버리세요. 라인을 통째로 들어서 바꾸면 수원대도 살고, 박총장도 살고, 모두가 삽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지 아니하면 .... 그 걸 믿고 썩어없어질 것에 연연하지 마시고, 과감히 치세요.
답댓글작성자자유영혼작성시간18.09.22
그간 사람됨을 보고도 그런말을 합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못한 위인이지요. 사표를 쓰고 나서 총장이 되지 않았나요? 휴직을 했을지도 모르지.... 허나, 곧 와우리에서 오래있지 못하지 않을까요? 친일파 행적에서 배운 교훈들이 있지요. 적폐를 청산하지 않으면, 그들에게 정당성을 인정하는 꼴이 될 것입니다. 친일한 사람들이 잘사는 그런 나라는 더 이상 정의를 말할 수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