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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비상대책위원회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작성자단풍 나무|작성시간14.09.29|조회수555 목록 댓글 4

경기대도 수원대처럼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대 비대위는 수원대 비대위와는 전혀 다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대 비대위에는 교수, 학생,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점이 다릅니다. 

수원대 비대위가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비대위원 구성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http://www.news1.kr/articles/?186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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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나니노나니 | 작성시간 14.09.29 교수,학생, 직원등으로 구성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구성원도 어떻게 짜여지는냐가 중요하지요! 지금 야당의 비대위도 그 구성이 어덯게 되는냐,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하는냐가 중요하지 않은가요? 여기의 문제는 1인의 힌트만이 독점하고 있어서 콕 막혀버린, 새로운 안이 나와도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주체할 수 없는 방향으로만 가고 있는 형국이지요.
  • 작성자단풍나무 | 작성시간 14.09.29 경기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 교직원, 학생의 주장은 사학재단의 부패비리와 비민주적인 운영을 반대한다는 점에서 대학교육에 대한 정상화 의지가 보입니다.
    수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그 구성원이 누구인지도 공개하지 않아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더욱이 총장을 옹호하고 학교의 위기를 해직교수의 탓으로 돌려 비난하는 편향성때문에 구성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풍 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29 지난 9월 21일(금) 공개한 비상대책위원회(11명)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원장 : 박진우, 부위원장: 최정원, 위원 : 임진옥, 이상규, 강동헌, 이찬, 이성철, 김정수, 실무위원: 고승철, 김병용, 전영미

    박진우 교수와 임진옥 교수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독수리의 눈 | 작성시간 14.09.29 사분위는 행정력 낭비하여 일자리제공하는 곳인가.
    해체하라. 분쟁을 조장하면, 변호사들 일감 생기지.
    법조인들 일감이 생겨. 이게 창조경제의 일자리창출인 상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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