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름은 외롭지 않다 작성자陽明不孤| 작성시간14.05.21| 조회수78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우정 작성시간14.05.21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손교수님은 진정한 친구가 있군요.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풍 나무 작성시간14.05.21 말로하는 위로도 고마운데 저렇게 시간을내어 행동으로 도와주는 군요.손교수님은 참 좋은 친구 분을 두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행합일 작성시간14.05.21 지행 합일하는 지성인이자 교수님들이 그립습니다. 수원대도 산고 끝에 결실이 있으리라 확신하며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의로우신 분 작성시간14.05.21 어제 13시가 조금 지난 시간에 손교수님이 다른 신사분과 교문앞에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바로 그 분이 의로운 친구분이었나 봅니다. 두 분의 우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친구분이시네요.따가운 햇살에 고생하시는 교수님들께, 점심 한 번 대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부끄러움이 밀려 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