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말을 만들 때 모델이 된 말은 "왜 자?"이다.
이 말을 일본인들은 사투리로 "와 자?"라고 했다.
이 말을 다시 현대 일본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이두"로 써보면
아래와 같다.
頑 張?
완 장? (이두한자의 종성을 없애면)
와 자? (이 사투리를 현대인이 알기 쉽게 고치면)
왜 자? (가 된다)
** 와?; '왜?'의 사투리.
명치이후 일본정부 산하 조선어 비밀연구원들이 위의 말을 "명치식 읽기"로
바꾸어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사전적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
사실은 여기서 부터가 백제말(조선말)과 일본말? 과의 경계선이다.
がんばる[頑張る]; 버티고 서다, 끝까지 노력하다.
(頑; 완고할 완, 張; 베풀 장)
**위 단어 “がんばる”의 뜻에는 위에서 이미 설명한 것처럼 "왜 자?", 즉 "자지 않겠다"는 뜻이 내재 되어 있다.
따라서 사전처럼 "버티고 서다"라는 뜻도 유추해낼 수 있다.
"頑(완고할 완)"자도 "버티고 서다"라는 뜻을 보태고 있다.
일본의 어용학자들은 한자 하나를 선택하는 데에도 이 같은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
*** "頑張"자 옆에 있는 "る"자는 일본의 어용학자들이 써넣은 글자들이다.
*** 많은 일본말들이 이렇게 만들어 졌다.(285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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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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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신 작성시간 09.09.29 がんばる[頑張る]; 간바래 ~ 라고 , 스포츠 응원할때 사용하는데, 현대의 파이팅~ 과 같은 소리인데, 頑張 がんばる >> 모두 해석하면, 와 ~ 자? 간 베릿다~ (배렸다!) 라고 끝까지 해석 하면 안될까요? 와~ 자나~ 간! 다~ 배렸다.( 자느라고 간이 너무 깊게 베어서 맛이 배려 버렸다?? ) "頑張"자 옆에 있는 "る"자는 일본의 어용학자들이 써넣은 글자들이다 어용학자들이 써 넣은 말이라면, 와~ 자? 간 벴어! (자고있는 사람을 깨우며, 간이 다 베었다고 알려주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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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신 작성시간 09.09.29 와 자 ? 간 봤어??? 이말이 더 어울리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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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9 명치식 읽기를 한 것은 백제말이 변질되어 있지만 이두, 頑張에는 백제말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頑張을 풀어 해석해야 합니다. 285회를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