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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누~ 질문과 답변

다쓴부적처리법

작성자조꼬마|작성시간12.03.06|조회수1,826 목록 댓글 10
작년에받은 부적이잇는데요..이제없애려고하는데..머그컵안에서태워서..물로행궈서 변기에버리고물내렷는데..괜찮나요?혹시나싶어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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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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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07 아는 보살님꼐 여쭈어 보니까 제가한 방법대로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막 버리거나 하면 안되구 태워서 변기에 버려 물 내리거나 아님 나무밑 흙속에 뭍음 된데요.ㅋ
  • 작성자석이애미 | 작성시간 12.03.08 지난부적은 태워버리는게 맞다고합니다. 부적은 깨끗한데서 태워 깨끗한물로 흘려보내야해요.씽크대에 설것이하는 개수대에..바닥에 물기깨끗하게 딱으시고 태우고난후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던지..아님 욕실바닥에 물기딱으시고 태워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면되요.바닥에 물기를없애라는건 혹시 부적이 젖어 다 안 탈까봐그런거구요...혹...나무에새긴 부적같은건 그냥 밖에 버리시면됩니다. 종이부적같은경우 씽크대나 욕실바닥에서 태우셔도 연기가 엄청많이난다거나 크게 걱정하실껀 없어요. 금방 타버리고 얇은종이기때문에...콩새님?ㅎㅎ 또 보내요~지난 부적은 보통 좋지안은걸 막기위해 부적 지니잖아요. 좋지못한때 지닌 부적은 보통
  • 답댓글 작성자석이애미 | 작성시간 12.03.08 동지때나 섣달 그믐날 모두 소각한다고해요.안 좋았던 것들은 정리한다는 의미랄까?ㅎㅎ 지난 안 좋았던 걸 태워없애는거고 새해가되면 새운을 받아서 새 부적을 지니곤한데요...그러니...집안 곳곳 짱 박혀있는것 찾아서라도 없애는게 맞겠죠.안 좋을때 지녔던걸 굳이 가지고있을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콩새 | 작성시간 12.03.08 안녕하세요..^^...그냥 귀차니즘에...한두개도 아니고 별거 아닌 처리방법이지만...에궁 화장실에 가서 불태우고..뒷처리 하고...솔직히 부적 특유의 냄새도 있고 불로 꼬씰리니 냄새도 쉽게 잘 안빠지고...거기다 워낙 효험을 못봤던 부적들이라 어쩜 더 나몰라라 하는 것도 있네요...효험을 못봤던 부적들...그냥 단순한 종이정도로 생각이 들어 크게 신경을 안쓰는것도 있는듯...ㅎㅎ
  • 작성자지준맘 | 작성시간 12.03.12 저는 무서워서 못태우고 있는데..부적태워 없애면 해코지 할가봐요~ㅎㅎ다른점집 부적붙였다떼고 다른점집 부적으로 바꾸고나서 두번이나 큰일을 겪어서요~우연의일치겠지만 이게 무슨 이해관계가 있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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