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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누~ 질문과 답변

중팔자라는말이 무슨뜻인가요

작성자homme|작성시간14.09.11|조회수2,088 목록 댓글 13
저는 저는 중팔자라고 하시면서 남들보다 많이 베풀어야 하는 팔자라고 하시고 금전도 엄청나게 까진 못모을것이다 다만 많이 베풀면 나한테 돈은 아니더라도 돌아오는게 많을거고 또 나는 그것에 만족하면서 살것이다 라고 하시네요
근데 그건 누구나 해야할 보편적인 말아닌가요?
전반적으로 중팔자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고 또 중팔자가 정확하게 어떤 팔자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조금 검색해보니 현실적인 것보다 삶과 죽음같은 윤리 철학적인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배워서 남들에게 베풀고 또 이런 팔자는 끊임없이 외롭고 고독을 안고 살아야하고 그래서 결혼운 배우자 운이 다른팔자보다 안좋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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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월면보행 | 작성시간 14.09.11 저도 중 팔자...백호살 두 개에 흙이 다섯 개...잠깐이지만 절에서 생활 좀 했구요. 지금은 마음 비우려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직장운과 결혼운 다 별로라고 들었어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일 하며 살아가야죠. 누구나 이 생을 살아가는 목적을 갖고 있으니까요...
  • 작성자우윳빛살구 | 작성시간 14.09.11 중팔자는 인덕이없어 산으로들어갈팔자인것같아요. 속세에있으면 많이치이게되니까요
  • 작성자모리스 | 작성시간 14.09.13 저는 중은 아니고 수녀라든데.ㅋㅋㅋ
    너무 고달파서 세속을 등지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내가 마음에 상처를 평생 안고가며(그것만으로도 지쳐죽을지경인데)
    남의 마음까지 치료해줘야되는 운명이라고 자꾸 그러네요.글쓴님 말씀대로 결혼운 배우자운 나쁜거 맞구요.
    중이고 수녀인데 무슨 결혼이 되나요.
  • 작성자아침햇살가득 | 작성시간 14.09.14 스님팔자 따로 없어요. 사주구성상 그럴꺼 라는 통계일 뿐이에요.요즘 스님들도 자기 절 가지고 있고 가정도 있고 부자스님 많아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보세요.홧이팅.
  • 작성자까망고양이 | 작성시간 14.09.18 남편은 중팔자에 저는 수녀팔자 내지는 보살팔자랍디다
    평생봉사하고 살랍디다
    삶이 꽤 힘듭니다. ㅎㅎㅎ 겉모습은 좋으나 속은 썪은 삶이네요
    병원이 집인듯 다녀도 몸도 마음도 나아지는거 하나없네요.
    고단합니다. ㅎㅎ
    사람이 힘들고 그중 나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렵고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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