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저절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02
준비해 된 사진은 없습니다. 수술 전 이식 머리가 10%는 빠질 수 있다고 말해서 그 정도는 말고 있었는데 이제 일 년 반 정도 됬는데 예상을 훨씬 벗어나네요. 이나마라도 잘 붙들고 있어야 할 텐데. 아직도 진행형이고 잘못하면 허탈감이 커질 것 같습니다. 걱정이 앞서네요.
답댓글작성자저절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05
이식이란 단순 심는 수술이어서 별반 기술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의심이 갑니다. 그런데 왜 일 년이 된 후부터 지속적으로 빠지는지 궁금하고 답답할 따름이지요. 가까운 시일에 시술했던 주치의 상담을 받아보려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저절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05
피나계 카피약과 미녹을 꾸준히 바르고 운동 식이요법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런 결과로 머리카락도 풍성했었습니다. 그런데 일 년이 지난 후부터는 약의 효과 시술의 효과 식이요법의 효과가 무색할 정도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머리가 임시로 빠진다면 일 년이 가까워 오도록 탈모가 진행되는것은 아닐 테지요. 그래서 희망보다는 절망 쪽에 가깝습니다. 신체는 건강한데 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