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이마 까면은 m자?? 저부분이 솜털로 좀 변한 것 같고 -ㅁ- 잡아당기면 잘 빠지고
지금 22살인데 21살 7월부터 그런 것 같구요... 그때부터 가려워졌고......
숱이 워낙 많았어서
지금도 머리 감을 때 한 70개 정도 빠져도
그렇게 많이 티는 안나네요.......
한가지 걱정 되는 건 제가 이제 군대를 가는데요.
군대에서 이정도만 유지해도 소원이 없을 것 같은데 .
어떻게 프로스카랑 미녹시딜 사용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정수리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정상이라 하네요
저도 사진으로 정수리 찍어보니 좀 줄어든 느낌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줄어들어서 그런것 같구요...
아무튼 군대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육군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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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ove_Ez2dj 작성시간 11.01.02 지금은 더심해졌어요 많이 ㅋㅋ 전 10학번이구요 재수해서. 올해..가아니고 2010년이니까 작년이내여 하도 막장으로 생활해서 머리가 엄청 빠진듯하네요. 2009년 4월~ 2010년 4월까지 도중에 1개월반정도만 쉬고 프페 복용했고요 그이후에 4개월간 쉬고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복용하고 다시쉬는중;; 원래는 계쏙 먹어야하는데 이제 빨리 가야죠 약이 효과가 없지느 ㄴ않아요 안먹는 4개월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 빠졌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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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들의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02 나도 재수해서 10인데........ 암튼 전 스트레스는 많이 안받는 편인데 뭐가 문젠지 집안에 탈모도없고 . 일단은 생활습관 불량이라 진단내리고 생활습관 고치고 있네요 ㅋ 전 자러갑니다 12시이전에 자야하는데 ㅠ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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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_Ez2dj 작성시간 11.01.02 특히 걱정되는건 그때 당시에 찍었을땐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는 과정도중에 있어서 심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숱이 많이 줄은 다음이라 머리카락이 상당히 부족하고요 이런건 생활습관,식습관 등으로 고쳐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결론을 내려서;; 앞에 M자같은건 그런거와 별개로 빠지는거지만요 그리고 저도 관자놀이 부근 빠지고 옆머리 뒷머리도 탈모가 있는타입이라서, 고생좀 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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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뚜방위 작성시간 11.01.03 저정도만되도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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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rca~ 작성시간 11.01.16 아직 특별히 탈모라고 보이진 않지만 집안에 유전적인 탈모 요인이 있으시면 미리미리 관리해서 대비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되면 우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