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을 속여가며 일을하고있는 북규레이터 라고 하는 명칭도아깝네요 저는 둘째아이2년 첫아이 업셀링 5년 합이 7년 1000원가량 들었네요 전문대학교 학비를 쏟아부었네요 실패를경험삼아 두번다시는 학습지에 쏟지않기로 다짐하고 아이의 학습률보단 좋은선새님밑에 좋은제자가 나온다고 굳게믿으며 양심이 살아있는분을 찾는데에 초점을 두기시작했어요 웅진북클럽중에 좋은분도 분명 있으리라 생각하고 저같은 동물보다못한 국장들만나지않길 바랄뿐이죠 위약금을 살펴보니 2년째 충전도안되는 방지가까운 패드기기값 위약금이 너무 황당스럽네요 어떻게 해야옳은 선택일까요? 제자신에게 화가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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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익인간 작성시간 21.11.22 웅진북클럽 책들을보면 좋은 것들도 있지만 그냥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더 드는 것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런 대충만든 책들 가격이 10000원이라는게 문제죠. 8장 정도에 만원 이라고 가격만 표시해 놓고 정가 그대로 위약금 폭탄을 만듭니다.
우선 웅진씽크빅에 통화해서 불만사항이나 위반 사실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으세요. 통화녹음이라던지 서로 주고 받은 문자라던지 내용증명을 보내 답장을 받아 두는 것도 중요해요. -
작성자홍익인간 작성시간 21.11.22 웅진북클럽은 책을 팔기만해야지 교육을 시키는 건 불법이랍니다.
계약서 확인해보시고 교육을 한다는 내용이 있는지 아니면 관리상품인건지? 관리상품인데 관리를 안해준건지? 관리상품이 아닌데 관리상품인것처럼 속인 건지?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패드를 줬다면 관리상품이 아닌 듯 합니다. 그런데 관리 상품 인것 처럼 속인 경우라면 통화를 해서 관리해준다고 하더니 이게 뭐하는 거냐고 따지시는 통화내용이라도 녹음을해 두시는 게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