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익인간작성시간21.11.22
웅진북클럽 책들을보면 좋은 것들도 있지만 그냥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더 드는 것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런 대충만든 책들 가격이 10000원이라는게 문제죠. 8장 정도에 만원 이라고 가격만 표시해 놓고 정가 그대로 위약금 폭탄을 만듭니다. 우선 웅진씽크빅에 통화해서 불만사항이나 위반 사실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으세요. 통화녹음이라던지 서로 주고 받은 문자라던지 내용증명을 보내 답장을 받아 두는 것도 중요해요.
작성자홍익인간작성시간21.11.22
웅진북클럽은 책을 팔기만해야지 교육을 시키는 건 불법이랍니다. 계약서 확인해보시고 교육을 한다는 내용이 있는지 아니면 관리상품인건지? 관리상품인데 관리를 안해준건지? 관리상품이 아닌데 관리상품인것처럼 속인 건지?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패드를 줬다면 관리상품이 아닌 듯 합니다. 그런데 관리 상품 인것 처럼 속인 경우라면 통화를 해서 관리해준다고 하더니 이게 뭐하는 거냐고 따지시는 통화내용이라도 녹음을해 두시는 게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