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법 1장 11절] 惡將除去無非草 好取看來總是花 작성자운영자| 작성시간04.09.04| 조회수19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소연 작성시간26.07.14 시비에 대해 알아보다 글을 읽게 되었는데요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결국 내 안의 신성을 저 스스로가 보지못함으로 인해 제 삶의 창조자인 저의 능력을 스스로가 망각하고 희생자로 피해자로 보고 외부로 인해 나는 이런것이야 라며 자기합리화를 끊임없이 하고있음을 다시한번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