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말한다.
이게다 명박이 때문이라고
어떤이는 말한다.
이게다 5세 훈이 때문이라고
니가 지난번 약속하지 않았니
니가 지난번 대선때, 해장국집에서 니 입으로 <택시가 대중교통>이라고하지 않았니.
그래서 증거를 들이밀면서 봐라, 니가 직접 니입으로 씨부린 말이다. 낡은 카세트 테이프를 틀어준다
한들, 결과가 달라지는가?
내 손가락을 짤라버릴거야... 내가 믿고 너를 찍어 주었는데....
참, 한심한 일이다.
부질없는 일이다.
정치인을 욕한다.
이렇게 묻겠다.
정치인에게 사기당하는 너는 등신일까? 아닐까?
솔직히 한번 생각해보자 너 정말 정치인이 한말 믿은 것 아니겠지?
표를 얻기위해서는 오작육부를 다까집어 뒤집어 보여주는 정치인의 말을 맹신한것은 아니겠지?
요즘,
몇몇 사람들이 정치인을 욕하고 다니고 있다.
나는 정말 이사람들을 이해하기 힘들다.
그런데 지금 택시가 이렇게 된 요인중에 가장 큰요인은
지난 2009년도 택시요금 인상할때, 달랑 500원 인상시킨것이 아주큰 타격으로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있다.
그럼 2009년도 어떤놈이 이렇게 택시요금을 만든 것일까?
오세훈이? 아니면 차순선이? 요놈들..
그리고 서울개인택시 조합의 대의원놈들..요놈들...
애당초 원인을 찾는다면, 욕을 하려면 오세훈과 그 똘만이 그리고 차순선과 그 똘만이들이 작금의
사태의 가장 큰 요인 아닌가?
뭐? 나는 오세훈이 욕하고 싶지도 않다. 차순선이 욕하고 싶지도 않다.
차순선이가 그런짓을 하고 있는데 그걸 멀뚱이 처다본 다수의 택시기사들 을 욕하고 싶다 이말이다.
지난 2009년 택시요금 인상시에 왜 지금 정치인 욕하는 놈들중에 문제를 제기한 놈있을까?
정치인 욕해봤자..자신만 불쌍한 놈 되는 것 뿐이다.
작금의 모든 문제는 택시기사 스스로의 문제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해야할 조합이 조합의 역할을 안하고 있는데 조합비를 내고 있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택시요금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택시요금은 정부에 인상해달라고 때쓸때가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택시요금의 결정권을 택시단체가 행사하도록 법과 제도를 바꾸어야한다.
임시방편적으로 지금 택시요금 30% 올려봐야 거지꼴을 못면하긴 마찬가지이다.
지금의 택시요금에서 최소 2배이상 올려야하고, 정상수준은 3배까지 되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택시기사들이 택시요금을 결정해야한다.
언론사 기자들, 서울시 공무원들, 그리고 시민들 모두다 택시 소비자일뿐이다.
택시 소비자가 요금을 결정한다고?
동네 슈퍼에 물건이 있는데 그걸 소비자가 결정한다고...
그 어떤 서비스가 소비자가 결정하나?
버스요금이야 대중교통이고, 정부로 부터 보조를 받으니까. 버스 요금을 정부가 통제하는 것은 맞다.
택시요금은 정부가 통제하면 안된다.
작금의 모든 문제는 택시요금을 정부가 통제하면서 그들은 택시가 대중교통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은 못해준다는 것이다.
택시요금을 통제하려면 개인택시 기사들 통장에 매달 1백만원씩 입금해주던지
그러기 싫으면 택시요금을 택시기사가 결정하게 하도록 해야한다.
이게 주된 요구사항이 되어야한다.
그런데 무조건 대중교통이 되어야 한다고 떠든다.
그게 씨알이 먹히나?
일반국민들이 그걸 이해하겠나?
대중교통을 인정못하겠다면 택시요금 택시기사가 정한다. 이렇게 말해야지.
왜 바보처럼 찍소리 못하고 있냐 이말이다.
지금 택시 협회나 택시 조합에서 왜 이런 말을 안하나.
당신들은 택시가 대중교통으로 될거라고 생각하나
설령 법으로 대중교통인정한다고 해도, 지원을 해줘야지 지원도 안해주는 무늬만 대중교통
이게 뭔가?
지금 우리가 떠들어야 할 내용은 택시요금 현실화 택시요금 자율화 이다.
택시요금을 택시기사가 원하는 금액을 받도록 법과 제도를 개선하자 이말이지.
그런데 일부의 사람들은
이를 틈타서 원숭이 부랄잡고 원숭이 똥구멍은 빨개..이놈아...욕이나 하고 있다.
원숭이 부랄잡고 하소연 해봤자 니인생만 불쌍하고,
TV에 나와서 강원도 산골에 좋은땅 있다고 사기친것 사기 당해 억울하다고 하는 불쌍한 노인네 꼴이다.
사기를 당했다고 떠든다.
나무위에 날아다니는 원숭이 욕해봤자 니입만 아프다.
택시요금의 결정권을 택시기사가 행사하도록 요구해야하는데 이걸 누가 해야하나.
바로 조합이 해야한다.
그런데 이런 조합이 하도록 조합원들이 조합에 압력(전화통화등)을 행사해야하는데
아무도 이짓을 하지 않고 있다. 조합놈들이 문제인데 정치인 탓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택시 3부제도 며칠전 서울시 공무원놈하고 전화 통화했는데
< 자신들도 3부제 안했으면 좋겠는데 조합이 반대한단다>
이 등신들아...
법인택시회사나 법인택시 기사들이 반대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개인택시 조합에서
개인택시 3부제를 찬성한다는 것이다.
이말이야.
이모든 잘못의 근원은 당신들이 매달 몇만원에서 10만원가까이 내는 조합에 있는데
왜 이 병신들은
원숭이 부랄만 잡고 떠드는 지 모르겠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maranth 작성시간 13.01.29 한국의 자본주의 사회는 힘의 논리가 분명하게 작용합니다.
쪽수는있으나 투쟁력이 없는 개택조직은 천대와 멸시를 당할수밖에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택시 불만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29 최근에 개인택시 3부제 소송을 하면서 한번더 느낀점입니다. 왜 사람들이 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데모를 하는지, 그리고 사법부가 정치적 사회적 현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또 고심어린 눈빛으로 헤아려 주는 것 보다는 사건에 밀려 쉽게 쉽게 결론을 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행정분야 소송은 사실 공익이냐 사익이냐가 대립대는 소송이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결론이 달라지는 소송입니다. 법으로 해보았자, 정부편을 들어주는 사법부가 존재하는 한, 결국 다수의 힘, 민중의 힘으로 변혁할수밖에 없습니다. 투쟁력은 결국 단체의 힘이고, 집행부가 얼마나 의지가 있냐의 문제입니다. 개별 개인택시기사들은 미터찍기 바쁩니다.결국
-
작성자대로행 작성시간 13.01.29 정치인들 욕하는 수준은 바보소리도 아깝지요. 주권자 의식이 낮으면 맨날 눈뜨고 당할 수 밖에요.
-
답댓글 작성자택시 불만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29 원숭이 욕하는 사람을 보니까. 너무 정치색이 진합니다. 이기회에 시장욕이나 하자 이말이지요. ..욕해봐야..자신만 불쌍한 인생됩니다.. 나는 애당초 정치인에 대해서 기대조차안합니다. 밥을 떠먹여 달라고 하지말고 지손으로 떠먹어야지요..왜 정치인욕합니까? 그리고 사실 정치하는놈입장에서 택시기사가 사람으로 보이겠습니까?
-
작성자택시 불만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29 투쟁의 구심점은 조합이 되어야합니다. 조합에 뜻있는 자들이 많이 진출해야하는데, 지난번 선거를 보면서 느낀점은 선거법자체가 이러한 진출을 방해하고 있고 기존 기득권세력에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조합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따라서 새로운 조합이 생겼으며 하는데..그런 의지와 행동력이 있는 사람이 별로없다는 점입니다. 본인도 조직생활이런거 무척싫어해서...이 택시를 몰고 있지만......누군가 총대를 매고 제2,제3의 조합을 만들면 도와줄생각이 있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으니..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