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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arch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1 '일섭' 님께,
오늘 이동전화기를 가져오지 않아 문자를 보내지 못할 것 같아 미리 전합니다.
그저께 저녁에 막내 아이가 현장학습을 간다고 하여
그 애와 함께 김밥재료를 사다가 어제 새벽에 싸주고 있는데
막내가 아프다고하였습니다.
낮에 아내가 병원에 데려갔더니 급성장염이라고 현장학습도 가지 못하고
밤새 아내는 한잠도 자지 못하고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7시 30분까지 여성회관까지는 갈 수가 없습니다.
저녁에 일이 끝나자마자 집에 들렀다가 상황을 보아서 2차가 있으면
그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만일 제가 가도 된다면 문자를 주시기 바랍니다.
2012.06.01. 미욱한 허필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