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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보로 정해진 대정호 다완 희좌위문(기자에몽)은 명품인가? 아니면 잡기인가?

작성자오랜 친구| 작성시간10.12.16| 조회수80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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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기수 작성시간10.12.17 "결국 명품이나 잡기냐는 각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을 달리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라는 마지막 글귀는 고귀함도 천박함도 모두 예술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ㅋㅋㅋ...군계일학은 존재하지않습니까?...ㅋㅋㅋ
  • 작성자 오랜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17 작품에도 군계일학은 항상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기준은 남이 어떻게 평가하든 결국은 내 마음에 드는 작품이
    가장 좋은 작품이 아닐런지요
  • 작성자 매공 작성시간10.12.17 말차를 일상으로 마시는 자가 많지 않으니, 실사구시로 좋고 나쁨을 구별하는 것은 머리에서 나오니 아니고
    야나기는 일제강점기의 통치국 일원이니, 우리 것을 판단하기엔 구별이 있고
    日人이 좋다고 하니 좋다고 두고, 韓人은 우리의 그릇을 판단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오니 강아지가 뛴다고 같이 뛰는 꼴을 보지말고, 진정 우리 것을 찾아가자는 것이 少人 생각입니다.
  • 작성자 당당하게2 작성시간10.12.17 즐겁게 읽고 갑니다.
  • 작성자 천지연 작성시간10.12.17 비평은 찻그릇에대한 비평이여야 하지않을까요? 야나기님의 찻그릇에대한 이야기를 저는 논문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그 논문이 있지 않았다 했을적에 이글을 올리신님의 찻그릇에대한 미학의 기준은? 야나기님의 논문에 영향없이 그보다 더 훌륭한 이론이 학회에 의하여 채택되였을적에, 지금 야나기님의 이론보다 더 높이 평가되였을적에 위 올리신 글이 인정받을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단지 본인의 학문적으로 정립된 이론없이 비평하는것은 봉황의 날개를 타고 같이 올라보려는것으로 비춰질수 있다 하겠습니다.
  • 작성자 소치는 아헤 작성시간11.05.25 광개토태왕 요동요서에서 우물정자 깃발휘날리며 호령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우째서 정호가 되어버렸는지 안타까웁이 앞습니다. 일본인이 다도할때 무궁화 한송이 꺾어화병에 꽂아놓고 정호(우물정자 다관. 이도라함)에 말차 한사발 마시며 싸울애비(사무라이)들은 무슨 생각했을까?
  • 작성자 고수사랑 작성시간17.12.10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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